설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소식이 있어 전하고자 합니다.
"한톨 나눔이 만든 두배사랑!"이라는 말로 나눔을 전하는
"당진 새마을 금고"에서는 2008년 2월 4일 쌀20kg짜리50포를 독거노인생활관리사21명에게 각 읍*면별로 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전달되도록 부탁하셨습니다. 날로 늘어나는 어르신들의 인원수에 비해 주위의 따뜻한 손길은 많이 부족한 싯점에 너무도 다행스런 일이었습니다. 다시금 감사의 맘을 전하고, 추운날씨에 고생한 생활관리사님들에게도 고맙습니다.
-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-